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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 성장을 가르는 세 가지 축 — 사람 · 돈 · IT
AI는 모든 기업에게 똑같이 주어진 도구입니다. 하지만 1년 뒤 그 결과는 결코 같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AI로 격차를 벌리고, 누군가는 같은 도구를 쥐고도 뒤처지죠. 이 차이를 가르는 것은 결국 사람(피플 리터러시), 돈(재무 가시성), IT(경영 가시성)이라는 세 가지 축입니다. 채널톡 · 고위드 · 업피플이 함께 'AI 시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업의 조건'을 이야기합니다.
Format
세션 발표
3개 주제 + Q&A
Speakers
연사 3인
현업 C-레벨 리더
Place
채널톡 오피스
온·오프라인 동시
Networking
현장 네트워킹
연사 · 참가자 교류
업피플 (UpPeople)
이종택
CSO
누구나 쓰는 AI, 왜 성과는 다를까? AI에 끌려가지 않고 방향을 제시하는 '전략 번역가'로서의 피플 리터러시을 이야기합니다.
고위드 (gowid)
김태현
CBO
경영자가 반드시 봐야 할 재무 지표는 무엇인지, 매출·비용·현금흐름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재무 가시성의 방법을 공유합니다.
채널코퍼레이션
김재홍
공동창업자 · CRO
AI가 경영진 곁의 'Chief of Staff'로 진화하는 흐름과, 이를 먼저 받아들인 조직과 그렇지 못한 조직의 격차를 짚어봅니다.
AI 시대, 초격차를 만드는 피플 리터러시
같은 AI를 써도 1년 뒤 성과는 정반대로 갈립니다. 격차를 만드는 건 도구가 아니라, AI에 휘둘리지 않고 조직이 갈 방향을 먼저 그리는 리더죠. AI 시대 리더의 진짜 역할은 '전략 번역가'입니다. 모호한 기술의 가능성을 우리 팀이 당장 움직일 수 있는 전략과 언어로 바꿔내는 법을 보여드립니다.
숫자로 의사결정하는 AI 시대의 재무 가시성
AI로 더 빨라질수록 위험한 건 '잘 모르는 채로 빠르게 가는 것'입니다. 매출·비용·현금흐름이 따로 노는 순간, 회사는 성장하면서도 조용히 무너질 수 있죠. 경영자가 매일 봐야 할 재무 지표는 무엇이고, 이를 실시간으로 들여다보는 가시성은 어떻게 만드는지—감이 아니라 숫자로 의사결정하는 법을 공유합니다.
AI가 만드는 극단적 경영 가시성과 고객 경험의 미래
AI는 더 이상 업무 보조 도구가 아닙니다. 경영진 곁에서 회사 전체를 실시간으로 꿰뚫는 동시에, 고객 한 명 한 명의 경험까지 바꾸는 'Chief of Staff'로 진화하고 있죠. 경영 가시성과 고객 경험이 동시에 극단으로 치달을 때 무엇이 가능해지는지, 그리고 이 흐름에 먼저 올라탄 조직과 놓친 조직의 격차가 왜 지금부터 벌어지는지 짚어봅니다.
AI를 '도입'한 것을 넘어, 사람·돈·IT를 하나로 묶어 격차를 벌리고 싶은 리더라면.
AI에 휘둘리는 팀을 이끄는 리더
같은 AI를 쓰는데 성과가 갈린다고 느끼는 분. 도구가 아니라 방향을 먼저 그리는 '전략 번역가'형 리더가 되고 싶은 팀장급 이상.
감으로 의사결정하고 있는 경영자
매출·비용·현금흐름이 따로 놀아, 성장하면서도 위험 신호를 늦게 잡게 되는 분. 숫자로 판단하는 실시간 재무 가시성이 필요한 경영진.
회사를 실시간으로 꿰뚫고 싶은 조직
경영 가시성과 고객 경험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싶지만 데이터가 흩어져 있는 분. AI를 경영의 'Chief of Staff'로 만들고 싶은 리더.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 좌석 한정
사람 · 돈 · IT. 세 가지 축을 먼저 풀어낸 리더들이 현장의 경험을 나눕니다.
우리 조직의 다음 1년을 가를 단서를 7월 2일 저녁에 함께 찾아보세요.